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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손의료비 보험은 말 그대로 실제 발생한 치료비에 대한 의료비인데요.

    병원에 가는 일이 적고 보험금청구를 많이 하지 않는 사람들은

    사실상 실비보험료를 많이 내는 게 그닥 즐겁진 않을거예요.

    2017년 4월 착한 실손부터

    의료서비스 이용량이 적은 소비자에게 혜택을 주기로 했는데요.

    직전 2년간 보험금 미청구자에 대해 

    차기년도 보험료 10% 이상을 할인해 주기로 했다네요.

    단, 2017년 4월 이후 가입자부터 적용된다는 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

    보험료 부담의 형평성과 합리적 의료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라서 이런 제도들이 앞으로 많이 나와주었음 합니다.

     

    물론, 제외되는 질환도 있지요.

    급여 본인부담금 및 4대 중증질환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희귀난치성 질환)관련

    비급여 의료비에 대한 지급 이력은 제외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구요.

     

    실비보험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보험이지만,

    실비에 대한 비용이 많이 드는 보험사에서는 

    당연히 보험금 지급요건을 계속 바꿔가면서

    유지를 해야하는 측면이 있다고 하니까

    정말 필요한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실비이용을

    적재적소에 활용했음 하는 마음입니다.

    보험이란 건 많은 사람이 모은 돈으로 개개인의 위험을 보장해주는

    목적이기에 정말 필요한 상황에서 잘 쓸 수 있도록

    제도도 인식도 정착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픽사베이 출처

     

    이상 보험활용에 진심인 설계사 힐링도우미 였습니다.

     

     

    [출처:보험연수원 강의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