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코다]는 청각장애를 가진 부모님과 오빠, 그리고 유일하게 정상인 루디의 가족의 필요와 서로에게 힘이 되는 감동적인 가족영화 줄거리 루비는 엄마,아빠,오빠 모두 청각장애를 가진 가족의 유일한 정상인으로 생활한다. 어업으로 먹고 사는 가족을 위해 새벽부터 물고기배를 타고 낮엔 학교에서 일한다. 본인만이 정상인이기에 가족들의 통역사로 모든 곳을 따라다니며 수화통역을 하고 가족을 챙긴다. 입시생이 되고 대학은 꿈도 안꾸던 중 짝사랑하는 남학생을 따라 합창반에 가입한 루비는 자신이 노래를 좋아하는 줄은 알았지만 명문음대 출신의 합창반 선생님의 추천으로 음대에 지원해보라는 말을 듣게 된다. 하지만 루비 없이 가족들은 소통조차 할 수 없기에 루비는 대학을 포기하고 가족과 함께 있기로 맘먹는다. 합창부 발표회가 ..
일상생활정보
2022. 11. 3. 01:16